...
누군가가 나에게 경계를 드러내거나 선을 긋고 거리를 둔다는 것을 깨닫는 것은 참 슬픈일이다. 

그것이 내가 좋아하는 상대일수록 더 말이다. 

누군가가 산이 깊으면 그 골도 싶다고 했던가. 그동안의 내가 너무 단순하고 유치하게 생각했는지도 모르겠다. 
by refresh | 2009/01/22 22:10 | 감정 한 조각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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